IT 업종과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삶
Employment Journey 발췌 기사
등록일자: 목요일, 4 12월 2008, 8:42 오전

Heidi Riley 보도 [Employment Journey : 2008년 11월/12월 발행 제11회 1호] -- Georges Mardini는 2006년 2월 조국인 레바논을 떠나 캐나다에 왔다. 입국 당시 그는 캐나다에서 잘 살 수 있을 만한 학력과 경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나라에 적응하고, 자신의 자격과 부합되는 직업을 찾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다.
Georges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IT 분야를 선택 했었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분야거든요. 기술은 항상 변화하고 있으며, 이런 사실은 업무를 흥미롭게 해줍니다. 레바논에 있을 때 저는 전자공학 학위를 따고 전자공학 전문가로 일했습니다. 세 곳의 각기 다른회사에서 IT 업무를 담당했죠.”
Georges가 PEI 주에서 자신의 전문분야에 속한 일자리를 찾는 데는 1년이 걸렸다. 현재 그는 샬럿타운의 Atlantic Technology Centre (ATC)에서 이중언어 사용 기술분석가로 근무하고 있다. Georges의 말에 의하면 “그는 현재 Bulletproof Solutions Inc.에서 일하고 있으며, 그리고 VisionQuest Inc.회사와 정식 업무계약을 맺고있는 상태이다"라고 언급하고, "이들 회사는 이중언어를 구사 하면서 그리고 IT 분야 경력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다. 여기서 내가 맡은 일은 레바논에서 하던 것과 비슷하지만 규모가 훨씬 더 크다. 이는 배경이나 문제에 있어서 다양한 고객들과 거래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VisionQuest Inc.는 기업체를 상대로 응용프로그램 호스팅, 서버 관리, 데스크톱 관리, 원격지원,
이메일 및 스팸 필터링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ATC에 네트워크 운영센터(Network Operation Centre - NOC)를 열었습니다. 이 운영센터는 하루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근무자는 2개 언어를 구사합니다.”
전면기사
고용신문:Employment Journ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