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인 공동체 성장 기대
PEI 에 더욱 많은 부탄 이주자 증가를 기대함
등록일자: 금요일, 29 1월 2010, 9:08 오전
By Nancy Russel
CBC (28/01/2010)
PEI의 부탄인 공동체는 올해 규모면에서 큰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7년 5월에 캐나다 정부는 1990년대 초부터 네팔 동부지방에 있던 난민 캠프에서 생활을 해오던 난민들을 약 5000여명 수용하기고 동의 했었다. 그리고 작년에 40명 이상의 부탄인 난민들이 이 곳 PEI에 도착하였다. 또 다른 35명도 올해에 입국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단 쿠마르 기리씨와 그의 7명의 가족들이 3년전에 입국하였던 최초의 부탄 난민 이주자 이었다. 지금은 가족들 모두가 캐나다 시민권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기리씨는 각종 사진들과 영상 자료들을 네팔에 있는 난민 캠프에 보내면서 많은 동족들이 PEI로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이 곳 PEI에 부탄인 이주자들의 수가 증가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작은 규모나마 공동체를 이루길 원합니다," 라고 피력하고 있다.
공동체의 규모는 마찬가지로 캐나다 정부 이민청에서도 관심을 갖는 분야 입니다. 지속 가능한 이민자 공동체의 유지는 이런 정부 정책의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요소이며, 분명히 이런 특정 국민들이 지정된 주정부에 정착한다는 것은 한층 수월해지게 됩니다."라고 존 스톤(Jon Stone)씨가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애틀랜틱 지역 연방 이민청의 홍보담당 국장을 맡고 있다.
캐나다 연방 정부가 5,000명 난민자들을 정착 시키고자 계속함에 따라 2011년에는 더욱 많은 이주자들이 들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팔인들의 인종적 혈통을 이어 받은 약 108,000여명의 부탄 난민들은 1990년대 초부터 네팔 동부지방에 있는 7 곳의 캠프에서 지내 왔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런 장기적인 문제에 접근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 중인 7개국 나라 중에 한 나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