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 이민자 예술가들의 전시회 안내
Gallery @ the Guild에서 열리는 전시회
등록일자: 금요일, 26 2월 2010, 11:07 오전
3월 5일, Gallery @ The Guild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일본, 한국 그리고 콜롬비아에서 이민온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특집으로 전시할 예정 입니다.
PEI 예술 위원회(PEICA)에서 준비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PEI 이민자 예술가들의 현주소 라는 본 전시회가 이제는 많은 기대를 갖게하는 3월 중의 주요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4회를 맞이한 본 전시회에서 가장 규모있는 작품은 토모요 스즈끼씨가 출품한 PEI 를 보는 일본인의 관점(A Japanese View of Prince Edward Island) 이라는 작품과 스페인 작가 마리 거티어(Marie Gauthier)가 그린 일련의 회화들 입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작가가 자신의 작품과 함께 전시회에 참여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모리시오 아리스티자발(Mauricio Aristizábal) [image above: El señor de la máquina (The Lord of the Machine)]은 2007년에 콜롬비아에서 캐나다로 이주해 왔습니다. 그의 작품은 예년의 본 전시회에서도 특징적 이었고, 다른 작품들과의 심사를 거쳐 PEI 예술 위원회에서 선정하는 3월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작가는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려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가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작업실은 바로 본 전시관 뒤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 방문객들에게 작품 감상의 기회가 제공되며 아울러 작품에 대한 감상 토론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예약을 하시려면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사전 약속에 의해서 작품에 대한 대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PEI 이민자 예술가들의 현주소(Here. Now. The Art of Newcomers to PEI) 라는 전시회는 3월 5일부터 28일까지 Gallery @ The Guild 에서 전시될 예정 입니다. 누구든 3월 5일 금요일 오후 4 - 6시까지의 개막 리셉션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 오셔서 작가도 만나보시고 작품 감상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안내를 위해서 Laurie McBurney, 전화 (902) 620-3417 또는 e-mail 연락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