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문화 다양성 축제(DiverseCity 2010)를 마치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등록일자: 수요일, 7 7월 2010, 8:49 오전
빅토리아 도로는 지난 6월 27일, 일요일에 4회 문화 다양성 축제의 한마당 이었습니다. 이 축제는 올해에 23개국 문화권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참가국은 부탄, 카렌족, 콜럼비아, 한국, 레바논, 아카디안, 믹맥원주민, 필리핀 그리고 아프카니스탄 등 이었습니다. 문화 다양성은 이날 행사의 주제이었으며 3,000명 이상의 사람들, 최근에 들어온 이민자들, 각 이민자 단체들 그리고 이 곳 지역주민들이 참가하였습니다.
PEI 신규 이민자 협회는 이 곳의 유일한 연례 복합문화 축제를 지원해주고, 직접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댄싱, 음악 그리고 문화공연을 통해서 장기를 보여주신 공연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각국 고유 음식 코너 운영자분들과 문화 홍보 부스를 설치하는데 협조해 주신 각국의 이민자 단체들에게도 크나큰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다음의 후원단체와 기관에게도 감사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PEI 인구 통계국( Population Secretariat), PEI 관광문화부(Department of Tourism and Culture), 캐나다 문화재관리청(Canadian Heritage :Celebrate Canada), 샬롯타운 시(City of Charlottetown), 컨페더레이션 예술회관(Confederation Centre of the Arts), 다운타운 개발 공사(Downtown Charlottetown Inc.) 그리고 샬롯타운 관광진흥국(Tourism Charlottetown).
다시한번 올해 2010 문화 다양성 축제를 기억에 남을 만한 행사가 되도록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년의 캐나다 복합문화의 날을 기념할 때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0 문화 다양성 축제에 대한 것을 보시고 싶으신 분은 YouTube 에서 비디오 클립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트렛포드에서 전통무용 강사이자 동시에 연출을 맡고 있는 마리아 브라이어척(Maria Brychuk)씨가 '백조의 호수' 에 나오는 러시아 댄스를 공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