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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싸이드시 국제 의료인 시범사업 안내

시범사업으로 국제 의료 면허 소지자들이 자격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

등록일자: 화요일, 31 8월 2010, 1:46 오후

앰버 니콜슨 기자
더 져널 파이어니어, 2010년 8월 25일

썸머싸이드 -- 새로운 사업은 이 곳 썸머싸이드 타운에 정착하고 근무하려는 국제 의사면허 소지자들이 현지에 적응하도록 돕는 시범사업으로, 지난 화요일 '르퍼지 센터'에서 발표 되었습니다.

썸머싸이드시는 이 새로운 프로젝트의 애틀랜틱 지역주관 도시 세 곳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트르로(Truro)와 핼리팩스(Halifax)가 다른 두 곳의 주관도시 입니다.

보건부 장관 캐로린 버트렘(Carolyn Bertram)은 이 새로운 프로젝트의 발표 현장에 참여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였습니다.

"국제 의료면허 소지자들에게는, 이 곳 PEI로 이주하여 의료분야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단순한 새 일자리의 출발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의미는 여러분의 가족들을 새로운 지역, 새로운 문화, 그리고 환경과 교육제도로 들어오게 하는 것 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 분들과 그 가족들이 아주 수월하게 이주 정착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라고 버트렘 장관은 말하였다.

프로젝트 담당자인 맬라니 배일리(Melanie Bailey)씨는 이 날 발표장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하였습니다. 이미 해당 의료인들을 돕기위해 시행되어온 세가지 유형의 정책들은 국제 의료면허 소지자들이 이 곳 썸머싸이드시에서 크게 환영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고 평하였습니다.

썸머싸이드시의 도서관에선 신규 이민자들을 위한 코너가 새로운 자료센터로 설정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착지원 위원회가 이미 결성 되었으며, 그리고 정착 안내자도 고용되어 있습니다.

토모코 크레이그(Tomoko Craig)씨는 정착 안내자로 고용되어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 분은 신규 이민자가 썸머싸이드시에 도착하자마자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족들이 이 곳으로 이주 정착하는 일을 도와서 무난하게 모든 과정을 적응하도록 도울 것 입니다.

"국제 의료면허 소지자들이 여기에 와야할 이유와 이 분들이 이 곳에 정착하여 활동해야 할 이유를 이해한다면, 프로그램과 정책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앞으로 계속 이 곳에 체류하면서 적응해 살아가는데 있어서 장애요소가 되는 것들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버트렘 장관은 부언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실제론 지난 3월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국제 의료면허 소지 전문인 애틀랜틱 네트웍은 이 계획을 주도해 왔습니다. 이 번 화요일에 공식적으로 담당자인 배일리씨에게 업무를 인계하여 썸머싸이드시 지역의 프로젝트를 2011년 3월까지 운영토록 하였습니다.

썸머싸이드시는 현재 PEI 전체의 의료인들 중 25퍼센트에 해당하는 20여명 이상의 국제 의료면허 소지자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