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항목

행사안내 캘린더

Loading PEIANC events calendar ...

2011 다문화 거리축제(DiverseCity)

PEI에서 가장 규모가 큰 다문화축제로서 거듭 대성황을 이룬 성공적인 행사가 됨

등록일자: 화요일, 12 7월 2011, 9:04 오전

2011 다문화 거리축제 대한 시민들의 반응

"정말 대단한 호응입니다. 이런 행사가 계속되도록 정말 열심히 일해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축하드립니다. 매우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오늘 다문화 거리축제는 정말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행사입니다 :) 큰 행사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 행사는 해마다 규모가 커지고 그리고 내용이 알차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음악과 음식이 있고 그리고 다같이 모여 서로 축하하고 그리고 서로를 받아들입니다."

[Facebook에 실린 기타 코멘트]

PEI 이민자 협회(PEI ANC)가 주관한 올해의 행사로서, 다문화 거리축제(DiverseCity)는 지난 6월 26일에 열리어 약 3500 내지 400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으며, 행사가 열렸던 빅토리아 로우(Victoria Row)거리와 타운에 있는 컨페더레이션 공공도서관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캐나다의 다문화 기념일을 널리 알리는 의미에서, 이번 다문화 거리축제는 중앙 무대에서는 20여편의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거리위에서는 무술시범이 전개되었고, 공공 도서관 앞 광장에서는 각문화들의 공예품과 게임놀이가 전시되고 그리고 행사장 거리에는 각국 문화 전시와 각국의 음식들이 소개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PEI 이민자 협회장인, 크레이그 맥키(Craig Mackie)씨는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하루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주민 검보(Gumbo)씨는 무대에서 믹맥족의 드럼 연주가들과  앨런 다우링(Alan Dowling) 째즈 연주단의 혼합 연주에 맞추어 무대 공연을 하였습니다. 무대 앞에서는 각국의 젊은이들이 고전과 현대 리듬에 맞추어 댄싱을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대부분 PEI에 이주해온 이민자들 이었으며, 하루종일 지칠줄 모르고 일을 해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한다는 PEI 이민자 협회의 목표를 현실로 실천해 주었습니다!

앤드류 치스홈(Andrew Chisholm)이 촬영한 일간지 가디언의 자료화면